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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즐기는 휴양지, 위양지관광농원입니다.

제목: 농원이야기) 바래미 씨기 붑미더

순번
52
작성자
위양지관광농원
작성일
2017-09-19
조회수
814
첨부파일
20170925_082547-1.jpg20170921_160350-1-1.jpg


바래미 씨기 붑니더



대추가 밸가이 물들라카고
홍시도 더러 익어쌌는데
우얄라꼬 저카능공
바래미 씨기 분다아인교



깨도 터러가 너러났꼬
고치도 따다가 퍼널어났꾸마는
조노무 달구새끼가 어데 처물끼엄서여
저게가여 까래비고
전시만시 퍼허치고 찌라리고 엉요
에이 비러물 달구새끼에라 디지거라마



이래 바뿐처래 일꺼리를 안장만나 어요
재피기마 재피바라 고마
모가지 비틀어여 쪼사가꼬
누라도 손오마 살마무뿔라이꺼네
디지능강 아잉강 함보래이
비러물 달구새끼
어데여 똥사노 고마



간주깨이로 저래 디라났꾸마는
이누무 영감재이는 오다가다 내두리기라도 하지 우예 기척도 엄노 어요
에이구 또디기 또디기



어지부터여 호박이퍼리 옇코 국끼리묵꾸로
논디꾸석에 가여 미꾸래이 좀 조다오라카이
선나튼 갔다당가노코 꼬라지도 안비노어요



까꾸리고 수군푸고 호빠깨이고 가네
아직에 고냥 고대로 있으이
또 누지베 가여 퍼마시고 주깨꼬 안잤능공
에이구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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